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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망싫공의 쉼터
올해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는 사람들은 공감하시겠지만,참 여러가지로 신경쓸 것이 많습니다. 취업을 위해 공부할 것도 많고, 준비할 것도 많습니다.하지만, 정말로 신경이 많이 쏠리는 것은 준비하는 나를 둘러싼 주변인들의 시선 같습니다.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대한민국의 특성 상 그러한 시선들을 더 불편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자원인 나라라서 그런지, 우리는 빨리 성장해서 빨리 사회에 기여해야 합니다. 당장 팔 수 있는 물질이없어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점들 때문에, 우리는 소위 "정석"이라하는 일종의 루트를 강요받습니다. (아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와 다른 의견을 가진 분들이 계시다면 존중합니다. 또 이유도 답글에 남겨주시면정말..
유튜브에서 덕양소님의 소개를 계기로 "백곰카페"에 대해 알게 되었다.필자는 귀여운 캐릭터가 나오는 애니를 매우 좋아하므로, 아직 보진 않았지만 완전 취향 저격 느낌이었다.참고로 필자는 잠만보 스타일의 둔둔 포근 캐릭터를 매우(환장?) 좋아한다 ㅎㅎ 마침 왓챠에 백곰카페가 있어서 바로 시청하러 달려갔다. 기대만큼 굉장히 귀여운 힐링물이었다.특히 빈둥거리다 엄마의 청소기에 빨리는 판다쿤은 굉장히 커여웠다. 빨리고 난 판다는 약간 어릴때부터 안고지낸애착인형 느낌스? 꼬질 꼬순 느낌이 귀여운 캐릭터다.가아끔 판다 이외에 동물 친구들이 청소기에 빨리곤 한다 ㅋㅋㅋㅋ왓챠 감상평에 영상 ASMR같다는 말이 많던데, 보고나면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다.영상이 굉장히 포근하다. 그림체도 그렇고 잔잔바리한 느낌? 근데 그..